AI 직접 입력 vs ORCA 자동화, 발주서 입력 관리 승자는?
요즘은 AI가 화두입니다.
아마 많은 제조업에서도 AI 활용에 관심이 많으실텐데요.
그 중 하나로 AI로 발주서 등의 문서를 자동으로 데이터화 하는 부분에 관심이 많으실 겁니다.
예를 들어 ChatGPT에 다음과 같이 명령해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PDF 발주서 내용을 정리해서 엑셀 파일로 만들어줘.

그런데 이것만으로는 사실 충분하지 않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생산정보를 만들려면 BOM, BOP 기반으로 자재 정보 등을 연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또 내부에 엑셀 파일로 함수 기능을 만들거나, ChatGPT에 엑셀 파일을 올리고 “연결해줘”와 같은 행동을 반복하실 겁니다.
ORCA는 이런 부분을 자동화했습니다.
그럼 직접 AI 쓰시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 ORCA는 최신 AI 모델을 사용합니다.
비싸서 일반적으로 쓰지 못하는 최신 ChatGPT 모델 등을 바로 적용합니다. - MES 데이터와 연동됩니다.
MES 데이터와 연동되기 때문에 발주서 등을 인식하면, BOP 정보를 기반으로 자재들의 원가까지 같이 알 수 있습니다.
자동화만이 이점이 아닙니다.
전 생산 과정 데이터를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