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주서 → 수주 자동 등록
이메일·이미지·PDF 발주서를 AI가 읽어 거래처·품목·수량·납기를 수주로 등록합니다.
수주 관리 자동화 자세히 →AI OCR과 공정 센서로 현장을 디지털화하고, 로봇 자동화·불량 예측·예지보전 중 우리 공정에 맞는 과제를 골라 ORCA MES에서 통합 운영합니다.
현장의 불편은 대부분 데이터가 없어서 생깁니다. ORCA는 데이터를 모으는 것부터 시작해, 가장 아픈 곳 하나를 AI로 고도화합니다.
문서는 AI OCR이 읽고, 설비와 제품은 센서가 셉니다. 사람이 다시 입력하지 않아도 ORCA에 기록이 쌓입니다.
이메일·이미지·PDF 발주서를 AI가 읽어 거래처·품목·수량·납기를 수주로 등록합니다.
수주 관리 자동화 자세히 →도면에서 품목과 구성 정보를 읽어 품목·BOM 기준정보를 빠르게 등록합니다.
BOM·BOP 자세히 →자재 라벨을 촬영하면 품목·수량·LOT를 읽어 입고로 등록합니다.
재고·출하 자세히 →AI가 읽은 거래처·품목·수량·납기가 수주 화면에 채워집니다. 담당자는 확인만 하고 등록합니다.
토핑·제품 중량을 측정해 공정 기록과 품질 데이터로 남깁니다.
설비 부하와 가동·정지 상태를 PLC 없이 파악합니다.
제품을 감지해 수량을 세고, 비전 촬영·로봇 동작의 트리거로 씁니다.
스마트공장 자동화는 데이터를 모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공정 특성에 맞는 과제 하나를 골라 깊게 적용합니다. 적용 범위와 연동 방식은 현장을 확인한 뒤 함께 정합니다.
반복 작업은 로봇에게, 작업 데이터는 ORCA로. 로봇·센서·MES를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센서·비전·로봇이 만든 데이터가 실적과 LOT 이력으로 자동 반영되고, 문서와 생산계획까지 AI가 이어서 만듭니다.
작업 실적 자동 반영, LOT 이력 추적, 불량률·OEE·로봇 가동률 대시보드
대시보드 자세히 →성적서 등 고객사 제출용 필수 문서를 자동으로 생성
수주·재고·설비 상태를 반영해 생산계획을 자동으로 수립
생산계획 자세히 →※ 자동화 과제와 일부 기능(AI 문서 생성 등)은 사업 범위와 현장 조건에 따라 구축 단계에서 적용됩니다.
공정과 고민을 알려주세요.
설비·작업 흐름·데이터를 직접 봅니다.
3가지 중 1가지를 골라 구성안을 작성합니다.
센서·비전·로봇을 설치하고 MES와 연결합니다.
ORCA MES 한 곳에서 현장을 운영합니다.
공정 특성에 맞춰 로봇 현장 자동화, 불량 예측, 예지보전 중 1가지를 골라 진행합니다. 반복 작업이 많으면 로봇 자동화, 레시피와 외관 품질이 중요하면 불량 예측, 설비·공구 관리가 중요하면 예지보전을 검토합니다.
사업 공고의 요건과 일정에 맞춰 구성안을 함께 검토합니다. 상담 신청 시 현재 준비 상황을 알려주세요.
네. 무게·전류·광전자 센서로 PLC 구축 없이 현장 데이터 수집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센서, 비전 카메라, Edge Device, 로봇은 현장 환경 확인이 필요해 상담으로만 안내합니다. 온라인 SaaS 구독과 별도 계약입니다.
현장과 공정을 확인한 뒤 데이터 수집부터 고도화, MES 통합 운영까지 구성안을 안내해 드립니다.